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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인병원, 설명절 계기 보훈가족 “사랑의 한방파스”전달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은 지난 10일 보훈가족을 위해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을 방문하여 한방파스 2,000세트를 전달하였다.

대자인병원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한방파스를 지원하여 주었으며, 이번 위문품은 재가복지대상자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이병관 병원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이 희생과 공헌에 존경과 감사를드리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주영생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자인병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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