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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통합축제 5월 1∼5일 개최보성다향대축제, 보성세계차박람회 등 5개 축제 동시 개최

전남 보성군은 오는 5월 1∼5일 통합 페스티벌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보성군은 '5월의 웰니스 관광 보성'을 주제로 차(茶)와 소리, 철쭉, 활어잡기, 보성군민의 날 등 축제 5개를 동시에 연다.

4월 3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월 1일 군민의 날 행사가 열린다.

5월 1∼5일에는 보성 다향 대축제와 보성세계차박람회가 열린다.

서편제 보성소리 축제(5월 1∼3일)와 율포해변 활어 잡기 페스티벌(5월 2∼5일), 일림산 철쭉 문화행사(5월 2∼5일)도 열려 보성군 전체가 축제장이 될 전망이다.

보성군은 최근 차생산자 단체와 차 문화단체를 중심으로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준비에 나섰다.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을 늘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명창과 7080 가수, 아이돌, 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보성의 대표 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는 다신제와 찻잎 따기, 한국 명차선정대회, 학생 차(茶)예절 경연대회 등이 펼쳐진다.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는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군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가 열린다.

율포 해변 활어잡기 페스티벌은 매일 오후 2시 활어 잡기 체험이 열린다.

홍성표 기자  ghd0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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