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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법인택시 운송수익금 50% 인하로 기사 부담 들어 줘

포항시는 19일 포항시 택시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을 위해 운송수익금을 일제히 낮췄다고 밝혔다.

포항시 16개 택시법인은 최근 급격한 승객 감소로 택시운전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분담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운송수익금 부담을 50% 인하하였다. 

그에 따라 택시운전사들은 월 80만원 정도의 사납금 부담이 줄어 들 것으로 보인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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