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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유럽 미국 증가세로 몸살앓는 지구촌 '비명'
그래픽=연합뉴스

‘코로나19’ 전세계 확진자가 26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이 잠시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주춤한 사이 유럽과 아메리카 등으로 퍼지며 전세계를 강타해 많은 나라들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있다. 

22일 WHO(세계보건기구)가 0시(유럽시간 21일 오후 4시 기준)를 기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은 전날 대비 3만여명이 증가한 총 267,013명이며, 사망은 11,201명이며, 전세계 184개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19'는 현재 아시아 뿐아니라 유럽, 중동,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로 퍼지고 있다. 유럽, 미국 등이 특히 급격하게 늘고 있고 미국 뉴욕주에서는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어 심각한 상태다. 
 
이날 확진자 1만 명을 넘는 나라는 7개 국으로 중국, 이탈리아, 스페인, 이란, 독일, 미국, 프랑스 등이며 스페인과 미국의 확진자 증가가 크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 명 넘는 나라가 전세계 20국이 넘었다. 
 
중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81,416명, 사망자가 3,261이다. 뒤를 이어 이탈리아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47,021명에 이르며 사망자도 4,032명으로 중국보다 사망자가 많아졌다.
 
또한 스페인이 이란보다 확진자가 많아져 스페인 확진자 19,980명, 사망자 1,002명이고, 이란은 확진자가 19,644명, 사망자가 1,433명이다. 또한, 독일도 확진자가 크게 늘어 18,323명인 반면 사망자는 45명이다. 미국이 확진자가 늘어 프랑스보다 많아져 미국 확진자는 15,219명이며, 사망자는 201명이며, 프랑스는 확진자가 12,475명, 사망자가 450명이다. 
 
여전히 확진자는 중국이 가장 많고, 이탈리아, 스페인, 이란, 독일, 미국, 프랑스, 그 다음이 한국으로 확진자가 8,799(사망 102)명이다. 
 
그외에도 전세계 적으로 계속 '코로나 19'는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스위스 4,840(사망 43)명, 영국 3,983(사망 177)명, 네델란드 2,994(사망 106)명, 오스트리아도 2,649(사망 6)명이며, 벨기에 2,257(사망 37)명, 노르웨이 1,742(사망 7)명, 스웨덴 1,623(사망 16)명, 덴마크 1,255(사망 9)명 등 이다. 
 
그외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나라들은 호주가 일본을 넘어서 확진자 1,081(사망 7)명이고, 올림픽 개최 여부로 고민이 많은 일본은 확진자 1,007(사망 35)명이다. 그 외에도 말레이시아가 1,030(사망 3)명이며 포루투갈 1,020(사망 6)명, 캐나다 확진자는 846(사망 9)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심각한 상황에 이른 유럽 국가들은 자국 국민들 이동을 제한하고, 필수품 상점을 제외한 상점을 닫기로 했다. 또한 국경 간의 검문과 검색을 강화했으며, 자국민 외의 입국을 금지시키는 나라들도 전세계적 늘어나고 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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