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전북
전주시, 자전거 행진 운영할 시민 찾습니다!4월 6일까지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 25명 모집

전주시가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행진을 함께 운영할 시민을 찾아 나섰다.

시는 전주시 자전거 행진 시 안전을 확보해 시민들의 편안한 라이딩을 지원할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를 다음달 6일까지 접수한다.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는 평소 자전거 이용에 관심 있고 자전거 이용을 생활화하며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다.

서포터즈들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자전거 행진 진행 시 참가자의 안전을 유도하고 행사를 보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자전거 행진 장소를 사전투어하고 자전거 타기 붐 조성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홍보 라이딩도 분기별 1회 진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다음달 6일까지 이메일(wjddud28@korea.kr)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관련 경력사항과 지원동기 등 지원서 내용을 심사해 안전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으로 다음달 1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서포터즈 활동 피복과 안전용품을 증정하는 한편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시간도 인정해 줄 방침이다.

전주시 자전거정책과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를 모집해 행사 추진 시 시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 확보를 위해 활동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