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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

'보건의 날'인 7일 허경영(사진)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공약’ 선택을 호소했다.

허 이날 '보건의 날'이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인간 스스로도 살 수 없도록 하는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심각한 경고라고 한 허대표의 선각적 발언이 입증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역설로 지구 공기가 깨끗해지고 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고 주장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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