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회
[전국 '코로나19' 확산 현황] 다시 이틀만에 지역발생 확진자 '0명' 기록

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지난달 30일 이후 이틀 만에 다시 '지역발생 확진자 0명'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1만780명을 기록했다.

분야별로는 검역에서 3명, 서울과 부산, 인천에서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지만 모두 해외 유입으로 확인됐다. 유입지역은 미주 3명, 유럽 1명, 기타 2명이다. 기타 지역은 터키와 파키스탄으로 조사됐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250명이 됐다. 격리해제 환자는 51명이 증가한 9123명, 격리중인 환자는 47명이 줄어든 1407명이다.

최근 2주간 발생한 확진환자 127명에 대한 전파경로는 해외유입 86명(67.7%), 해외유입 관련 1명(0.8%), 병원 및 요양병원 등 12명(9.4%), 지역집단발병 10명(7.9%), 선행확진자 접촉 11명(8.7%), 기타 조사 중 7명(5.5%) 등이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