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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15개 시군, 관광시설 재개방 영상회의

 

충남도는 도내 관광시설 재개방을 논의하기 위해 4일 '도·15개 시군 관광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와 관련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을 예고함에 따라 관광객이 급증하는 데 대비하기 위해서다.

회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운영을 중단한 도내 217개 관광시설의 재개방 및 관리 방안, 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은 관광지 방역과 관광객 쏠림 현상 방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관광지를 개방하더라도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방역 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며 "지역 경제 측면에서 관광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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