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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 첫걸음

부안군이 마리나항만 및 관련 시설의 개발․이용과 해양스포츠의 진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해양수산부의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 예정구역에 반영되어 1일 고시됨에 따라 마리나항만 개발․이용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였다.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2020~2029)에 포함된 부안군 궁항 예정구역의 마리나항만 수요 및 타당성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제2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은 앞으로의 수요를 예측하여 마리나항만 시설을 확충하고, 마리나 산업육성을 통한 단계별 방안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이를 통한 거점형 마리나 항만을 확충하고, 서비스업을 창출하여 국민의 해양레저관광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이번에 고시된 마리나항만 예정구역 전북권 4개소 중 궁항 마리나항만이 신규 반영됨에 따라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마리나항만 개발의 근거가 마련되어, 격포항·궁항 마리나항만과 연계한 크루즈 입항을 위해 군정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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