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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8월까지 여행사 지원 기준 완화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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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게 지원기준을 완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춘천시는 오는 8월까지 내국인 단체는 20명, 외국인 관광객은 15명을 기준으로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게  당일관광과 숙박 일수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한다.

춘천시는 또 버스차량 임차료도 20명으로 기준을 완화해 관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40만원,  관외버스는 20만원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춘천시의 이 전까지 여행사 지원 기준은 내국인 30명, 외국인 20명 기준이었다.

 

정태수 기자  jts1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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