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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인력공단 등과 울산페이 소비 촉진 캠페인

울산시는 4월 '울산페이 구매 동참 릴레이'에 이어 5월에는 '울산페이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페이는 모바일 전자상품권으로, 시가 발행하고 관리하는 지역 화폐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페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돕고,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혁신도시 입주 공기업 중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첫 주자로 참여한다.

또 장애인 출장 세차 서비스 업체인 '새차랑' 이용 후 카드 결제 대신 수수료가 없는 울산페이 결제를 추진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착한 소비로 경제 선순환을 통한 지역 경제 회복이 필요하다"며 "울산페이 소비 촉진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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