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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이번 주말 1000만 관객 고지 돌파하나

 

 

영화 '암살'이 7~9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할 지 주목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봉한 암살(매출액 점유율 22.9%)은 6일 하루 24만 3124명의 관객을 보탰다.

이로써 누적관객수는 789만 3614명을 기록했는데, 1,000만 관객까지 210만 6386명을 남겨둔 셈이다.
주말엔 보통 하루에 30만~50만 관객을 보태므로 주말 3일 150만 관객이 모여지면 다음주 초중반에는 1,0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된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암살은 일제 시대 친일파를 척결하는 독립군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노쇠한 세대보다는 20~30대 학생 청년층의 관객이 대거 유입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베테랑'(38.4%)은 같은 날 40만 4646명의 관객을 동원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베테랑의 누적관객수는 84만 4335명으로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9%)은 21만 5994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377만 9447명으로, 400만 관객까지 22만여 명을 남겨 두고 있다.

 

양성희 기자  kotrin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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