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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와 축제

1970년대 냉전 이데올로기가 한창 풍미했던 시절 미국은 세계경제의 지배체제인 도구로서 화폐 제도를 변화 시키고자 했다. ‘달러’를 세계경제 언어로 수단으로서 변화 시켜 놓았던 것이다.

 'G'는 그룹의 약칭이다. 세계경제의 그늘속에 있는 온 지구인들이 선진 강대국 ‘G'그룹이 주도하는 ’달러‘인 화폐를 지배와 지도로 인정한 것이다. 여러차레 각국에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세계 선진국으로 표방되는 그룹체제 20개국이 합의와 조정을 거쳐 나머지 개발도상국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2010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대열에 이제 합류를 시작한 한국은 실험장이 될 것이며 많은 어려운 난제를 풀어야할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정치와 경제가 분리되는 시험대로서 역할도 논제라 할 수 있다.

정치와 무관하지는 않겠지만 경제는 명백히 이땅에 많은 세계인들의 생활적 방편이요 중요한 도구이다. ‘물질’의 객관적 합법칙성이 ‘세계화’,‘글로벌’로 대변되는 슬로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동일성과 내용이 무엇이었으며 누가 책임져야 되는 것인지를 ‘ 서울 G20 정상회의’가 전환점을 만들어야 될 것이다.

'세계인의 물질적인 합법칙성 원리'와 주재권에 관해  깨닫는장과 축제로서 승격화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여러차레 회의를 거듭해오며 지구촌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와 갈등을 해소 했는지를 반성하며

새로운 세계자본을 창출하는 서울정상회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선진국 그룹으로서 품격은 세계경제의 ‘빈부 격차’를 줄이는 회의가 되어야 한다. 또한 세계정치의 주도권싸움과 결별하는 ‘평화적인 세계경제의 정상회의’로서, 논쟁을 종식해야한다. 서울 'G20정상회의'는‘ 감사와 평화가 넘치는 세계전 지구촌의 축제로 빛나야 될 것이다. / 2010.11월 7일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축제뉴스 운영이사 양윤순.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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