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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조리학교, 9월까지 찾아가는 전주비빔밥 품질향상 컨설팅

(재)국제한식문화재단 국제한식조리학교(학교장 민계홍)는 전주시와 함께 “찾아가는 전주비빔밥 품질향상 컨설팅”을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와 (재)국제한식문화재단의 협업으로 전주비빔밥을 판매하고 있는 전국의 음식점 및 업소 중 전주시 관내 10개, 전국지역 10개 음식점 및 업소를 선정하고, 직접 방문을 통해 전주비빔밥의 내형성, 외형성 요인을 중심으로 조리법, 음식디자인, 음식의 조화(외관, 색, 찬류)를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수혜 음식점 및 업소의 과정 특전으로는 전주시 전주비빔밥 인증 현판과 해당업소(전주비빔밥) 홍보영상이 제공된다.

‘찾아가는 전주비빔밥 품질향상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 및 업소는 6월 30일까지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ccik2012@hanmail.net) 또는 팩스(063-230-1668)로 접수하면 된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이번 전주비빔밥 품질향상 컨설팅을 통해 전주비빔밥의 맛을 제대로 알려서 음식창의도시로서의 이미지와 인식을 향상시켜서 해당 업소의 수익증대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국제한식조리학교 홈페이지(https://www.ccikchef.com)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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