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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서 경북 관광 활성화 포럼…'포스트 코로나 대비'
사진=경북도

경북도는 25일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포스트 코로나 관광 트렌드 전망과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실시했다.

이날 일선 시·군과 3대 문화권 특화사업장, 관광사업 수행 업체 및 주민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가야·신라 3대 문화권 관광 진흥사업 설명, 토론, 관광 활성화 붐업 콘서트, 주제강연 등이 이어졌다.

복합 테마 리조트 '문경 에코랄라', 지역 특화 콘텐츠 '영양 음식디미방', 청정·웰니스 '울진 금강송 에코리움' 등 3대 문화권 특화 사업장은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경북도는 3대 문화권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성과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 기반조성사업은 43개 지구 가운데 24곳을 완료했고 19곳에서 마무리 단계다.

도는 포럼에서 지역연계 관광상품 개발, 통합 모바일 관광 플랫폼 구축 투어 패스 등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정란수 한양대 교수가 '관광 트렌드 전망 및 포스트 코로나 경북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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