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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 발생 현황] 확진자 1천만명 넘어 가속도 "2차대유행 오나"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1천24만명을 넘어섰다.

미국과 브라질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각각 4만명, 3만명에 이르는 등 신대륙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커지면서 "2차 대유행"이 오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10,24만2,930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50만4,366명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263만7,077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12만8,437명이다.

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63만4,437명, 사망자는 9,073명을 기록했다.

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영국 31만1,151명, 스페인 29만5,850명, 이탈리아 24만310명, 독일 19만4,864명, 프랑스 16만2,936명 등으로 집계됐다.

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134만5,254명, 사망자 5만7,658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7만9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또한 칠레도 어느새 27만1천명을 돌파했다.

중동 상황에서는 이란이 22만2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18만2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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