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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발생 현황] 43명 더 발생...국내 해외 안정적인 '쌍끌이 장세'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더 늘어 누적 환자수 1만2800명을 기록했다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주말 이후 전날(42명)에 이어 이날도 40명 초반대로 안정적인 증가세를 유지했다.

국내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하게 282명이다.
 
이날 파악된 신규 확진자 43명 중 20명은 해외유입이며, 23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7명, 부산 1명, 인천 3명, 광주 3명, 대전 5명, 세종 1명, 경기 7명, 강원 1명, 충북 1명, 경북 1명이다. 검역과정에선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격리 해제된 환자(누적)는 108명 증가해 총 1만 1537명이며 완치율은 90.1%다. 격리 중인 환자는 65명 감소해 총 981명이다.

검사 현황을 살펴보면 총 127만 3766명 가운데 124만 15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만 809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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