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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로나19 발생 현황] 미국 하루 확진자 수 최다 증가 6만5천명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1238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55만명을 넘었다.

특히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 5천명을 넘어서며 일일 최다치를 기록했다.

10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1천238만6,188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55만7,332명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321만9,999명의 환진자에 누적 사망자 13만5,822명을 기록했다.

이어 브라질은 175만9000명의 환자가 발생한데다 6만9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인도에서도 최근 감염자가 급증해 총 79만 4,8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2만1,623명으로 집계됐다.

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70만7,301명, 사망자는 1만843명을 기록했다.

10만명 이상이 감염된 유럽 국가는 스페인 30만136명, 영국 28만 7,621명, 이탈리아 24만2,363명, 독일 19만9,198명, 프랑스 17만94명 등으로 집계됐다.

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페루에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31만6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또한 칠레도 어느새 30만6천명을 돌파했다.

중동에서는 이란이 25만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22만3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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