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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유망 중소기업 3개사 지평선산업단지에 '새 둥지'-현명산업·(주)케이마린·가람환경(주) 등 총 41억원 투자, 60여개 일자리 창출

유망 중소기업인 현명산업, ㈜케이마린, 가람환경()  3개사가 김제 지평선산업단지내 9,954( 3,010) 새롭게 둥지를 틀고 40여억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60여개를 새롭게 창출한다. 

김제시(시장 박준배) 지난 15 현명산업 조현규 대표, ㈜케이마린 정혜숙 대표, 가람환경() 이동혁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선산업단지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하였다. 

특장차 부품 전문기업인 현명산업은 3,306 부지에 21억원(고용 13) 투자하여 굴착기·사다리차 등의 부품생산을 위한 제조라인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이며, 

㈜케이마린은 태양광 보트와 공기부양정 등의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3,306 규모로  9억원을 투자하고 신규인력 2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플랜트 생산기업인 가람환경() 3,341 부지에 11억원을 투자해 대기방지시설 등을 생산하는 신규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기업경영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평선산업단지내에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들에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김제시와 함께 3 기업 모두가 함께 동반성장할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을 통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은 90.2% 이르게 되었으며, 김제시는‘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중소벤처기업부), ‘다목적 복합센터 건립’,‘근로자 전용주택 추진’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국내·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기업이 투자할  있는 김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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