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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명량해전 참전 안위 장군 명예회복 나선다- 김제시민의 귀감되는 충·효역사인물 조명사업 추진

김제시는 임진왜란 당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일등공신 안위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재조명하기 위한 추모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지난 30   기념물로 지정된 안위장군의 묘역 주변 정비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가 현지답사를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조사에는 임진왜란사의 권위자인 나종우 명예교수  전라북도 문화재위원들과 안위장군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위장군 묘역에 대한 주변정비  개발에 대한 현장상황조사  구술조사가 이루어졌다.

안위장군은 이순신장군이 가장 총애하고 신임했던 부장으로서 12척의 군함으로 열배가 넘는 왜군전함들을 상대로 적장 구루시마를 물에 빠뜨린 결정적인 공로와 함께 20여척의 적선을 파괴하여 불가능한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일등공신으로 국왕으로부터 무경칠서라는 병법서까지 하사받은 인물이다,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시대가 낳은 동양철학의 석학 탄허스님에 대한 생가복원, 구한말의 실학자이자 서화의 대가 석정이정직과 일제강점기 굳건한 선비정신으로 무장했던 걸출한 제자들, 그리고 효성이 지극한 우리 선조들이 기렸던 덕목을 함양하고자, 마을 권역으로 가꾸어 김제시민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선비문화마을 조성  관광자원화   있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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