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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발생 현황] 신규 확진자 31명..해외유입 23명으로 국내보다 3배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31명 증가했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31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433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누적 301명(치명률 2.10%)이다.

이날 파악된 신규 확진자 31명 중 23명은 해외유입이며, 8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 외 아시아 국가 20명, 유럽 1명, 아메리카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명, 부산 1명, 인천 1명, 경기 7명, 경북 1명이다. 검역과정에서는 19명 발생했다.

격리해제된 환자(누적)는 50명 증가해 총 1만 3233명이며 완치율은 92.31%다. 격리 중인 환자는 19명 감소해 총 802명이다.

검사현황을 살펴보면 총 157만 1830명 가운데 153만 921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만 433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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