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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 수상산림청 주관 전국 14개 시도에서 130점 출품, 전북도 12점 출품

전북도는 지난 4일 산림청에서 주최한 ‘2020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문 은상(농식품부장관상), 개인부문 장려상(산림청장상)과 입선(산림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최근 밝혔다.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무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지난 4일 산림청 주관으로 ‘2020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출품한 130점의 분화를 대상으로 작품성, 관리성, 심미성, 대표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들에 의해 심사가 진행되었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총 12점의 분화를 출품하였고 단체부문 은상(농식품부장관상), 개인부문 장려상(산림청장상) 및 입선(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전북도는 지난해 동상에 이어 올해에는 단체부문 은상을 수상하여 도내 무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무궁화 품평회 수상작 및 출품작은 오는 30일까지 대아수목원에 전시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무궁화 분화 연구에 힘써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널리 알리며, 도민들이 나라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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