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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로나19 발생 현황] 누적 확진자수 2336만명 돌파...인도 하루 감염자 7만명 '1위'
전세계 코로나 19 감염자 수가 2336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 수도 80만명을 돌파했다.
 
미국과 브라질의 확진자 수가 주춤하는 사이 인도의 확진자 수가 하루 7만명을 웃돌면서 증가세를 이끌었다.
 
국제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 기준 총 감염자는 23,362,615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 239일 만이다.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여전히 감염자 수가 총 5,841,176명으로 전체의 2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브라질 3,582,698명, 인도 3,043,436명, 러시아 951,897명, 남아프리카공화국 607,045명등이 뒤를 잇고 있다.
 
이 밖에 중국이 84,951명으로 전체 35위, 일본이 62,758명으로 44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한국은 17,399명으로 75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 수 역시 미국이 18만0,174명(전체 22.2%)으로 전체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이 11만4,277명, 멕시코 5만9,610명, 인도 5만6,846명, 영국 4만6,628명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 밖에 이탈리아 3만5,430명, 프랑스 3만512명으로 집계됐으며 비교적 적은 러시아가 1만6,310명으로 나타났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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