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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전, 남해 독일마을 수제맥주 '광부의 노래' 대상 선정

경남도는 제23회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남해군 정학재 씨가 출품한 수제맥주 '광부의 노래'가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광부의 노래'는 남해 독일마을에 정착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애환을 담은 수제맥주다.

맛과 풍미가 풍부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로 지역관광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금상은 창원시 이수빈 씨의 '벚꽃 스마트톡', 은상은 통영시 장덕군 씨의 '나전칠기 장신구'와 김해시 김양수 씨의 '도태칠 향을 위한 용기'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민·공예품, 가공식품, 공산품 등 88건이 출품돼 모두 1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수상작은 오는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내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전시된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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