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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띄우는 '한복문화주간 분위기' up전주시, 오는 25일부터 한복문화주간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인 ‘한복나래’ 홍보활동 본격화

30여명의 대학생들이 다음 달 전주에서 열리는 한복문화주간 분위기를 띄운다.

전주시는 지난 18일 온라인 발대식을 한 한복문화주간 대학생 서포터즈 ‘한복나래’가 오는 25일부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 전주시가 주관하는 한복문화주간 행사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한복영상공모전, 한복증명사진, 한복 토크쇼, 전통혼례공연, 한복모델선발대회 등 9개 프로그램이 유튜브 채널과 SNS에서 생중계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의 상상력과 가능성을 펼쳐 보이라는 의미를 담아 지어진 ‘한복나래’는 32명의 대학생들로 한 달 동안 한복문화주간을 홍보하고 행사 진행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에 앞서 열린 ‘한복나래’ 온라인 발대식에서는 총감독을 맡은 황이슬 콘텐츠 크리에이터포럼 대표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행사와 프로그램 소개, 현장 취재에 대한 사전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온라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서포터즈들의 한복 활동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한복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대학생들과 함께 한복문화주간을 널리 홍보하고 내실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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