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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 유가족을 찾습니다! 완주군도 지원완주군·여성예비군소대원 마스크·손소독제 나누며 홍보 캠페인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가 6.25 전사사 가족찾기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지난 14일 완주군청 재난안전과 직원들과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은 용진농협 앞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6.25 전사자 가족찾기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배부하며, 방역수칙 준수와 6.25 전사자 가족찾기를 홍보했다.

현재 국가에서는 6.25 전사자 약 1만여구의 유해를 수습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소수에 그치고 있다. 이에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이 나서 DNA 시료 채취를 독려하고, 관심을 당부했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과 이남기 군 예비군 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관·군의 상호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완주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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