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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 탄생 160주년 기념 '말러No.1 TITAN’ 공연- 15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조규진)이 제159회 정기연주회 ‘말러No.1 TITAN’의 공연을 15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말러 탄생 160주년 기념 말러No.1‘TITAN’ 포스터(사진=청주시 제공)

14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관악 파트 단원을 제외한 모든 단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말러 탄생 160주년 기념 말러No.1‘TITAN’리허설 마쳐 (사진=청주시 제공)

연주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일에 결정된 공연이지만, 그간 단원들이 꾸준히 연습하면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의 첫 번째 교향곡 ‘TITAN(거인)’은 피날레의 절망에서 승리로 이어지는 부분이 특히 전율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하이든 교향곡 ‘고별’을 먼저 선보이는데, 연주자들이 하나 둘 퇴장하고 바이올리니스트만 남는 독특한 구성으로도 유명하다.

본 공연은 ‘생활 속 거리두기’ 차원에서 사전예매만 실시하고, 한 좌석씩 띄어 앉게 되며 관객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발열체크 37.5℃ 이상 시 입장이 제한된다. 예매1544-7860. R석 1만 원, S석 5000원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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