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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국악원, 평양검무보존회 초청 공연 실시진악당 무대에서 만나는 남&북 춤의 진수

국립남도국악원은 10월 30일(금) 저녁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평양검무보존회를 초청하여 공연을 실시한다.

평양검무보존회는 참신한 기획력으로 북한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복원하여 각 지방에서 널리 알리고 보존해 나가는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재단체이다. 평안남도무형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임영순 예능보유자를 중심으로 심향이라는 작품을 통해 고향의 향수를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선보일 공연은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북한의 춤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북한 춤으로는 평양부채춤, 평양살풀이, 평양검무, 남한의 춤으로는 북춤, 소고춤, 경기검무 등 다양한 춤의 선보인다.

평양검무보존회 초청공연
평양검무보존회 초청공연

국립남도국악원은 코로나19 재 확산 위험을 대비하여 발열감지 카메라 설치하고 공연 전 발열 체크,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등 공연 관람 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6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공연 관람에 참여한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커피 쿠폰(1만원)을 제공한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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