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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정성모 협의회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한반도 평화 번영 기반조성 공로 인정받아

정성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장(전 완주군의회 의장)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성모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공 자문위원에 대한 훈·포장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정성모 협의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15년 동안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8~19기에는 협의회장으로서 지역사회 통일논의 활성화와 평화통일 담론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 청소년 평화통일공감 사업 등 통일에 대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완주군의회 제5~7대 의원 및 제7대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해 지역사회 봉사와 발전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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