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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댄스뮤지컬 ‘판타스틱앨리스’ 공연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포스댄스컴퍼니 기획공연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댄스뮤지컬 “판타스틱 앨리스” 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포스댄스컴퍼니(대표 오해룡)가 창작한 작품이다. 

판타스틱 스토리의 새로운 기대작 ‘판타스틱 앨리스’는 동화 원작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각색해 신비로운 세상을 무용과 연기, 대형 고양이 세트 퍼포먼스 등으로 입체적이고 몰입감 높게 만든 작품이다.

판타지를 통해 상상력의 한계가 무한하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고 색다른 문화를 관객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우수공연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상주단체의 예술창작 역량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독특한 스토리로 경이롭고 신비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판타지 세계에 온 가족이 함께 오셔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예술회관은 현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장 입장 시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좌석 띄어 앉기 등의 방역 규칙을 준수하고 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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