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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모든 시민에 재난긴급생활비 10만원 지급
최기문 영청시장이 22일 전 시민에게 10만씩 재난긴급생활비를 지급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2021.1.22/© 뉴스1


경북 영천시는 22일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2차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오는 2월 4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간은 6월까지다.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대리인이 수령할 경우 본인 신분증과 위임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영천시는 재난긴급생활비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2월 4~10일(주말 포함)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세대주 기준으로 4일은 출생연도 짝수, 5일은 출생연도 홀수, 6일부터는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수령할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재난지원금이 시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5월 대구·경북에서 처음으로 모든 시민에게 재난긴급생활비 10만원씩 지원한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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