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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다향아트밸리' 운영기관 모집
@보성군

전남 보성군은 오는 3월4일까지 '보성군 다향아트밸리'를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성읍 봉산리 한국차문화공원 일원(녹차로 783번)에 조성된 다향아트밸리는 전시판매동(지상 3층)과 문화체험동(5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면적은 2133㎡ 규모다.

운영기관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3년간 복합문화공간(전시·판매·체험·편익시설·커뮤니티·기타시설) 관리 및 운영 단일 건에서 연간 7000만원(부가가치세 포함) 이상 실적을 낸 법인·단체며, 컨소시엄(3개사 이내·공동이행방식)도 가능하다.

위탁료는 예정가 1억3683만원(1년·부가세 별도)이며, 위탁기간은 협약 체결일부터 3년이다. 선정방법은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평가해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다향아트밸리 전체 시설면적의 30%이상을 차(茶)와 관련된 용도로 사용해야 하며, 보성군 소재 업체가 시설운영에 반드시 참여하고 보성 지역 농특산물 판매 공간을 1개소 이상 설치·운영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26일 다향아트밸리에서 열리며 현장설명회 신청기한은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다. 현장설명회를 신청하지 않은 경우는 제안서를 제출할 수 없다.

보성군 다향아트밸리는 농림축산식품부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지역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됐다.


강성섭 기자  k0102477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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