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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산 예술가 협력 프로젝트 모집
23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가 개막한 가운데 관객들이 드라이브 인 움프(자동차극장)로 입장하고 있다. 2020.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산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봄날을 노래하다'에 참여할 울산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봄날을 노래하다'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보듬어줄 수 있는 이야기 콘텐츠를 각기 다른 2개 이상의 분야 예술가가 협업해 공연으로 만들어 영화제 기간 시현하는 프로젝트다.

참가 조건은 봄날의 영화와 음악 이야기, 봄날의 위로와 치유의 순간 등 봄을 주제로 한 30~40분 분량으로 구성된 공연이어야 한다.

선정된 프로젝트팀에는 프로젝트당 300만원의 기획·공연료가 지급되며 이들은 영화제 기간 중 2회 공연을 펼치게 된다.

프로젝트 접수 기간은 3월 2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자유 양식으로 된 기획안과 프로젝트 제안서 등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내용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영화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4월 2일 개막한다. 영화제에선 전 세계 140여 편의 영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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