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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원문화박람회조직위·전주시자원봉사센터 성공 개최 ‘맞손’초록정원사 등 자원봉사자 모집·교육,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및 인센티브 제공 등 협력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신현)와 (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오는 6월 열리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 기간 동안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 자원과 자원봉사 활동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주정원문화박람회 추진 시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로 했다.

특히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초록정원사 등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교육하는 한편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과 인센티브 제공 등의 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정원문화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현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우수한 품종의 다양한 식물 소재가 중심이 된 정원 소재 박람회로 초록정원사 등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원봉사자가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체계적인 교육을 당부했다.

한편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전주종합경기장과 노송동 일원, 전주시 양묘장 등에서 개최된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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