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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서울시장 후보, 세금납부액 20억 '전체 1위'

기호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가장 많은 세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허 후보측은 22일 허 후보가 최근 5년간 19억714만2천원의 세금을 납세해, 이번 서울과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체 21명의 후보 가운데 납부액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한 후보들의 재산, 병역, 납세 등의 정보에 따르면 허 대표는 19억714만2천원을 납세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허 대표는 72억6224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땅과 건물이 각각 129억8534만원, 90억7597만원으로 공개됐다.

오는 4월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등록을 가장 먼저 마친 허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습니다”라면서 20~30대 청년층에게 매월 연애수당 20만원씩을 지급하겠다는 등 이색 공약을 이어가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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