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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나눔실천 착한가게 릴레이 동참변산면 착한협의회, 착한가게 현판 전달

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선환, 변산면장 박현선)는 지난 6일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동참한 착한협의체 1개소 및 착한가게 4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공동모금회 기부캠페인으로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하며, 특히 월 3만원이상 정기적인 기부를 하는 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4월부터 나눔실천에 동참한 곳은 변산면지역발전협의회를 비롯해 향촌식당, 전주횟집식당, 변산토박이맛집, 선호횟집으로 5개소이며, 정기기부로 모금된 후원금은 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변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변산지역발전협의회 김안석 회장은 “변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주변에 열심히 홍보하여 자원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선환 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장과 박현선 변산면장은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착한가게에 동참에 줘서 감사하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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