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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1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궁극의 방역성공 열쇠는 접종”

박성일 완주군수가 지난 16일 오전 완주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박 군수는 이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았다.

박 군수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궁극의 방역성공 열쇠는 백신 접종”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나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박 군수는 이날 1차 접종에 이어 두 달 후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이날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지역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예방접종 참여 일환이다.

정부는 최근 각 자치단체에 지역재난안전대책 본부장의 백신 접종 참여 공문을 보냈고, 전북의 자치단체장들도 이달 중에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16일 0시 기준으로 3,032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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