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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자원봉사회, 외국인 근로자와 김제 문화유적 답방- 시민 삶의 질과 관련한 사회적 관심사, 생활만족도 등 분석

김제외국어자원봉사회(회장 이원규) 지난 17(오전10 성산공원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봉사·재능나눔을 통한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정주 의욕 고취를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근로자 행복 공동체 프로젝트(project)”를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에는 외국어자원봉사회  외국인근로자가 10명씩 참여하였으며 성산공원에 모여 봉사회와 근로자  친교를 위해 대화의 시간을 보내고 이어 김제향교  동헌을 방문하여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은 문화재 해설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이원규 회장이 직접 해설을 하였으며 외국인도 알기쉽게 설명하여 외국인의 이해도를 높혔다

이원규 회장은 ”이번 김제 문화 유적 탐방을 통하여 김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   있는 기회를 갖고자  시간을 마련하였다“  ”향후 외국인과 함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방글라데시 출신 근로자는 ”한국에 와서 일한지 7년이 되었고 그동안 한국의 문화유적에 관심 있었는데자세한 설명과 가까이 관찰할 기회가 생겨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외국어자원봉사회는 매월 1 외국인 근로자들을 만나 다양한 재능나눔 봉사활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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