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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을 겸한 소규모 농촌 여행 최대 50% 할인!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 브랜드 ‘농촌공감여행’ 본격 시행
익산 풀빛향기송정마을 천연염색 체험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전북형 농촌관광 브랜드인 ’농촌공감여행‘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제 심포드리마을 미니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김제 황토마을 업사이클공예 체험
남원 동편제마을 자전거 체험
순창 총댕이마을 사격 체험

농촌공감여행은 농촌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농촌여행의 가치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성황리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중심에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체험기반 전문 농촌관광 경영체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하여 도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는 11월까지 도내 각기 다른 고유한 매력을 가진 전북 농촌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농촌공감여행 인증경영체 60개소를 방문할 경우 숙박·식사·체험 비용의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으며, 여름휴가철에는 농특산물을 제공한다.

해외여행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치유·힐링을 겸한 소규모 여행으로 농촌여행이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사업이 시작도 되기 전 도시민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나 홀로, 연인, 가족 등 참여를 희망하는 1인 이상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9일부터 전라북도 농촌관광 홈페이지(www.jbft.co.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송병철 센터장은 “농촌공감여행 지원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농촌관광 경영체에서는 자생력 강화와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증대상 확대를 통해 소규모 다양한 체험 제공이 가능해져 코로나 19로 급변하는 관광시장에 발맞추어 국내여행 수요를 농촌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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