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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편입토지 100% 확보…조성 박차
2023년 준공 예정인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감도. © 뉴스1DB.

밀양관광단지 조성사업단㈜이 지난해 7월부터 사업부지에 대한 사유지 토지보상 협상을 진행해 최근 모든 소유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시가 3일 밝혔다.

이로써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사업부지가 48만8729㎡(14만7840평) 모두 수용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현재 시공사로는 1군 건설사인 쌍용건설㈜이 참여해 2023년 준공을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휴양단지는 밀양시의 체류형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15년간 장기 표류된 미촌 시유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3200억원이 투입된다.

단지 내에는 에스파크리조트 및 18홀 대중제 골프장과 공공시설인 농촌테마공원, 농축임산물종합 판매타운, 스포츠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 국제웰니스토리타운,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한 밀양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고용유발효과 2485명, 생산유발효과 30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231억 원 등이 예상돼 밀양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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