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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로컬JOB센터, ‘고인돌 일자리 창출단’ 간담회

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김희진)가 지난 6일 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고인돌일자리 창출단’ 간담회를 열었다.

고인돌일자리창출단은 고창군로컬JOB센터가 고창군내 비경제활동인구를 비롯하여 구인농가·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취업알선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역 내 이장‧부녀회장 등 16명을 위촉하여 로컬JOB센터와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9년 고창군로컬JOB센터 개소 이후, 위촉기간이 만료된 위원들에 대해 재위촉식을 가졌다. 또 그간의 센터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각 읍면‧마을 내 구직희망자, 비경제활동인구 등에 대한 고인돌 일자리 창출단의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을 요청했다. 

고창군로컬JOB센터의 찾아가는 현장 일자리 상담지원, 다양한 정부‧지자체 일자리 및 국민취업제도 등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이용을 당부했다. 

고인돌 일자리 창출단은 고창군로컬JOB센터에 내국인 중심의 취업알선을 비롯하여 고용정책 및 일자리지원사업에 대한 구인기업 및 농가에 대한 여러 정보 제공도 요청했으며, 농장주에 필요한 일손을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정 인력 풀을 확보해 줄 것을 건의했다. 

고창군로컬JOB센터 김희진 센터장은 “고인돌 일자리 창출단을 통해 마을 현장의 동향과 구인‧구직자를 발굴 등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인돌 일자리창출단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전북도 일자리 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큰 결실로 고창군이 일자리를 가장 잘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일자리가 넘쳐나는 도시, 군민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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