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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100% 합격1대1 멘토링 제공 등 맞춤형 학습지원으로 효과

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지난달 10일 치러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48명의 센터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합격률 100% 달성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마트교실에서는 5개년 기출문제를 집중 분석하는 한편 시험 당일까지 과목별 멘토가 준비한 유인물로 학습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했다. 

특히 기초학습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는 1대1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을 하고, 학원비를 제공하는 등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정혜선 센터장은 “올해 전원 합격하는 성과가 있어 기쁘고, 열심히 노력해준 청소년들과 직원들, 멘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피드백을 통해 향후에도 효과성 있는 학습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주시 꿈드림 홈페이지(www.kdream.or.kr) 또는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3-227-1005)로 신청하면 된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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