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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1월 말까지 고창읍성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고창군은 13일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고창읍성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고창문화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고창읍성 답성놀이와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장승 만들기, 열쇠고리 및 다양한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고창읍성의 역사와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고창만의 독특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들하담전통문화연구소에서는 고창읍성을 활용한 모양공방 체험을 매주 토·일요일 고창읍성 내 잔디광장에서 진행한다. 고창읍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등 만들기 체험뿐만 아니라 모양성 사계절 모습을 활용한 스크레치, 모양성 답성놀이 후 추억을 저장할 수 있는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들을 즐길 수 있다.

고창읍성 전통의복대여소도 11월 말까지 한복대여소를 운영한다.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에 대한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기회’와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예쁜 추억 쌓기’라는 두 가지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창읍성 전통의복대여소는 고창읍성 문화관광안내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4시까지 체험할 수 있다.

고창군청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고창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조성하여 꾸준한 관광객 유치로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고창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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