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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현장 전문가 36명 배출기능사 이상 국가자격증 취득시 도시농업관리사가 돼 도시농업 교육 진행

전주시 농업기술센터(황권주 소장)는 1일 제6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갖고,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약할 전문가 36명을 배출했다.

지난 3월 16일 개강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은 총 12회, 90시간에 걸쳐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공동체 △도시농업 전문가 역할과 비전 △작물재배기술 △작물의 생육 △병해충 △토양의 이해 △토종 종자와 GMO(유전자 변형 식품) △텃밭교육 기획 작성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수료생들 가운데 유기농업과 종자, 원예 등 기능사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도시농업관리사가 되면 학교·유치원 텃밭강사 등 도시농업 활동의 현장 전문가로서 도시민들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술을 보급하는 등 교육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2019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까지 도시농업전문가 수료생 198명을 배출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들을 양성해 시민들의 도시농업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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