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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계시즌 외국인 관광객 최대로 증가할 전망

강원도의 동계시즌 대표 효자 관광상품인 스키 페스티벌(펀스키·루스 키), 겨울축제 관광상품(인제빙어,화천산천어,평창송어,태백눈꽃축제) 외에도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서울-춘천 한류테마열차, 스키 셔틀버스 관광상품 등을 통해 올 동계시즌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최대로 증가할 전 망이다

인제빙어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

태백눈꽃축제

 

 강원도 관광마케팅사업본부(본부장:최갑열)에 따르면 최대 외국인 관광객 성수기인 동계시즌을 맞아
    ①스키페스티벌(총16차, 16,000명)
    ②겨울축제 상품(4개축제, 19,000명)
    ③서울-춘천 한류테마열차(5,600명)
    ④서울-평창- 강릉 스키셔틀버스(2,130명)를 활용한“동계 대표 4대 관광상품”을 기획, 강원도를 대표하는 4개 관광상품을 통해 총43천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또한, 12월~1월 주요 대형 외국기업 인센티브 관광단체 예약현황(총4,780명) 및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지역에서의 패키지 관광상품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예년보다 15일 정도씩 개장일을 앞당긴 도내 9개 스키리조트에 전년대비 15%정도 증가한 약29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도내 9개 스키리조트 외국인 방문객 약 29만명 추정, 전년대비 15% 증가 예상(* ‘07~’08시즌 154천명 · ‘08~’09시즌 238천명 · ‘09~’10시즌 259천명), 동계시즌(12~1월) 중 주요 대형 방문예정 단체 : 총 4,740명

말련기업체 1,270명, 인니 LG외 2개 단체 850명, 중국 LG 600명, 대만유통·보험업체 1,400명, 태국 기업체 300명, 싱가폴 무슬림단체 180명, 필리핀 암웨이 그룹 140명 등으로 집계 되었다.

강원도 관광마케팅사업본부장(본부장:최갑열)은 “기존 관광상품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신규 관광 아이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고, 도내 겨울축제 등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상품을 통해 도내 전 지역에 폭넓은 외국인 관광상품화를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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