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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5~7대 유아 대상 프로그램, 그동안 약 2만여 명 참여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오는 8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아리 선사 교실(사진=공주시 제공)

병아리 선사교실은 구석기라는 고유한 주제로 아이들에게 교육 및 체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구석기 유아 체험 프로그램이다.

병아리 선사 교실(사진=공주시 제공)

전국 5~7세 유아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지난 2008년 시작돼 지금까지 약 2만여 명에 달하는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한 석장리박물관의 인기 콘텐츠이다.

올해는 ‘석장아! 사냥가자~ 구석구석 냠냠’이라는 주제의 연극을 통해 구석기인의 사냥법을 배우는 한편, 석장이, 바위손이와 함께 꼬마 구석기인이 되어 야외선사공원에서 채집활동 및 동물인형 사냥을 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석장리박물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일 1회 1단체로 진행하고 방역소독 및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준비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석장리박물관 홈페이지(www.sjnmuseum.go.kr)를 통해 16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최소 20인 이상 단체만 예약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041-840-8938,89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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