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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유소년 승마단, 전국소년체육 승마대회에서 입상

진안군 용담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단이 지난 16~17일 열린 ‘제56회 회장배 전국승마권 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했다.

경북 구미시 승마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이 금년 들어 처음 참여한 전국대회다. 

이미 전북도 대회에서는 모든 종목을 휩쓸며 승승장구하고 있던 군 유소년 승마단에게는 이번 전국대회가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가 됐다. 

총 5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경기 결과 ▲장애물 유소년 포니 60 Class 중학부 3위 김재훈(안천중) ▲장애물 국산마 100 Class 초·중등부 2위 김고경(안천중)  ▲장애물 국산마 80 Class 중학부 3위 이상혁(용담중) ▲장애물 국산마 100 Class 초·중등부 3위 이상혁(용담중) 등 4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유소년 승마단 이영래 대표는 “지난 기전대 대회에 이어 전국 대회까지 입상을 하고 있는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승마에 재능이 있고 관심있는 선수들과 함께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을 최고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장서인 시민기자  maum1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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