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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고랭지에서 자란 명품수박 본격 출하비가림터널 명품 진안수박 대형 마트, 온라인 등에 출하

마이산 정기담은 진안고원 비가림터널 명품수박이 진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7월말부터 8월 중순까지 본격 출하된다.

진안고원 명품수박은 지난 7월 초 하우스 수박 출하를 시작해 25일 기준 121톤을 출하했다. 
군은 본격적인 비가림터널 수박 출하 시기를 맞이해 8월 중순까지 조공법인을 통해 수박 2,400여톤을 추가로 출하할 계획이다. 

금년도 진안고원 수박은 농촌 인력 고령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인력 수급난으로 인해 재배면적이 평년 대비 약30~40% 감소돼 당초 조공법인을 통한 출하량을 2,500톤(50ha, 111농가), 매출액 40억원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작년에 비해 장마가 짧고,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수박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거래됨에 따라 당초 예상 매출액인 4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 수박은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과육의 속이 꽉 차고, 당도는 높으며, 식감이 아삭아삭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갖춘 선별장에서 당도 11브릭스이상의 수박만을 선별해 출하돼 명품 수박으로 불린다.

이렇게 출하된 명품수박은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쿠팡, aT온라인경매, 도매시장 등에 출하되어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맛볼 수 있다. 

장서인 시민기자  maum1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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