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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생태모험공원 조성 본격 추진···"생태체험형 관광 랜드마크 될 것"전통문화의집서 주민설명회 가져

 

무주군이 생태 체험형 관광 랜드마크가 될 무주생태모험 조성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군이 27일 무주생태모험공원 실시설계를 앞두고 가진 주민설명회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공감대 형성과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주민의견을 대폭 담아 주민친화형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취지다.

또 주민 공감대 형성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무주생태모험공원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관련 사업계획(안) 및 실시설계(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의견 반영 내용 등을 설명했다. 군은 이날 주민설명회 결과 주민의견을 검토한 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읍 당산리 일원에 조성될 가족형 레저테마파크 조성을 앞두고 주민친화형 레저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반영할 계획”이라며 

“관광객들에게 체험 및 볼거리가 가득 담겨 있는 명품 힐링 관광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태모험공원 조성 사업은 무주읍 당산리 일원에 생태체험교육관을 비롯해 반딧불이생태학습지, 반딧불이 생태체험장, 생태퀴즈미로정원 등의 생태체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196여 억 원(국비 75여 억 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오는 10월까지 인허가 절차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첫 삽을 뜨고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장서인 시민기자  maum1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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