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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홍콩중화Y 청소년 요리대전” 성료비대면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서울YMCA(회장 조규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청소년들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YMCA만의 세계적 네트워킹을 활용한 ‘제1회 서울YMCA – 홍콩중화YMCA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을 지난 5월22일(토)~8월21일(토)까지 약 4개월간 양국 문화 및 역사 이해하기, 교류예절 및 안전교육, 한국-홍콩 비대면 교류, 비대면 요리대회, 시상식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COVID-19)의 영향으로 서로가 만날 수는 없지만, 비대면 활동으로 양국 청소년들이 음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각 국의 대표 요리를 선정하였는데, 한국요리로는 불고기, 홍콩요리로는 탕수육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한국과 홍콩의 청소년들이 하나의 원팀으로 혼성팀을 구성하여 퓨전 떡볶이, 김밥 등 소통하며 함께 퓨전요리를 만들었다. 

윤이나(22) 참가자는 “모니터 화면을 넘어 홍콩 친구들과 소통하며, 가상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수빈(15) 참가자는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움과 팀원들과의 소통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YMCA와 홍콩중화YMCA는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을 통하여 서로의 국가가 지니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되었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2021년 청소년 국제교류 요리대전은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지원으로 4단계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하였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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